말하지 못한 마음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만약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누구에게 어떤 말을 남기고 싶으신가요?
NOVO는 말하지 못한 마음을 미리 기록하고, 안전하게 전달합니다.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그 한 문장이 누군가에겐 평생의 위로가 됩니다.
* 현재 버전은 테스트 환경입니다. 실제 알림톡/메시지 발송은 정식 연동 후 제공될 예정입니다.
PREVIEW
내가 남길 한 문장
실제 마이페이지에서 지정인/메시지를 관리할 수 있어.
베타
지정인
엄마가족
친구지인
연락처는 실제 발송용으로만 사용돼.
메시지
“고마웠어. 그리고 사랑해.
혹시 내가 먼저 가도, 너의 내일이 따뜻하길 바라.”
혹시 내가 먼저 가도, 너의 내일이 따뜻하길 바라.”
어떻게 동작해?
복잡한 설명 없이, 필요한 것만.
STEP 01
지정인을 등록해
메시지를 받게 될 사람의 연락처를 등록해.
STEP 02
남길 말을 기록해
긴 글이 아니어도 돼. 한 문장도 충분해.
STEP 03
준비 중
안전하게 전달해
조건이 충족되면 지정인에게 메시지가 전달돼. (정식 연동 예정)
NOVO의 철학
떠난 후에도 전하고 싶은 말이
안전하게 도착하도록
우리는 죽음을 끝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것은 형태를 바꾼 또 다른 시작.
NOVO는 그 시작의 빛이 되어,
당신의 사랑과 기억이 다음날의 위로가 되도록.
개인정보 최소 수집
꼭 필요한 정보만. 서비스의 목적에 맞게.
언제든 수정 가능
마이페이지에서 지정인/메시지를 계속 다듬을 수 있어.
전달은 ‘필요할 때’
평소엔 조용히 보관하고, 정해진 조건에서 전달돼.
말하지 못한 마음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늘, 한 문장만 남겨두자.
지금은 기록하고, 필요할 때 전달됩니다.
FAQ
불안한 부분이 있으면, 여기서 먼저 풀고 가자.
NOVO는 어떤 서비스야?+
NOVO는 말하지 못한 마음을 미리 기록하고, 지정인에게 안전하게 전달하는 ‘마지막 메시지 보관 서비스’야.
연락처(휴대폰 번호)는 어디에 쓰여?+
지정인 알림 및 메시지 전달을 위해서만 사용돼. 다른 목적으로는 쓰지 않는 방향으로 설계하고 있어.
지금 실제로 메시지 발송이 돼?+
현재 버전은 테스트 환경이야. 메시지 작성/저장과 관리 기능이 중심이고, 실제 발송(알림톡)은 정식 연동 단계에서 제공될 예정이야.
메시지는 나중에 수정할 수 있어?+
응.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수정/삭제할 수 있어.